네이처 아트랩 관리자 기자 |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배움의 전당, <네이처 아트랩 평생교육원>이 전라남도 도민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의 공식 사용 기관으로 최종 등록되었다.
이에 따라 강진군민을 비롯한 전라남도 도민들은 비용 부담 없이 국가의 지원을 받아 <네이처 아트랩 평생교육원>의 수준 높은 치유·예술 전문 교육을 수강할 수 있게 되었다.
1인당 연간 35만 원 지원, 4월 20일부터 2차 신청 접수
'평생교육이용권'은 학습자가 자신의 여건과 관심사에 따라 자율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전라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시 1인당 연간 35만 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2026년 2차 일반 이용권 및 노인·디지털·장애인 이용권 신청은 오는 4월 20일(월) 오전 10시부터 5월 7일(목) 자정까지 전라남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jeonna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신청은 5월 6일(수) 오후 6시까지 각 시군 평생교육 담당 부서에서 가능하다.
흙을 만지고 향기를 맡으며… 삶을 윤택하게 하는 실천적 배움 공식 사용처로 지정된 <네이처 아트랩 평생교육원>은 이번 평생교육이용권 개시에 발맞춰 도민들의 정서적 치유와 경제적 자립을 돕는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준비했다.
오감으로 느끼며 온전한 몰입을 경험하는 ▲치유 공예 및 문화예술 체험 과정부터, 일상의 스트레스를 향기로 다스리는 ▲아로마 테라피 및 천연 조향 아카데미, 그리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업사이클링 및 탄소중립 실천가 과정 등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쉼'과 '성장'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민겸 발행인은 "이번 평생교육이용권 사용처 지정을 통해 더 많은 도민들에게 경제적 부담 없이 양질의 교육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네이처 아트랩 평생교육원이 준비한 다양한 자연 치유 및 로컬 아트 강좌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내일을 설계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움에는 시기가 없고, 예술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올봄, 든든한 평생교육이용권과 함께 <네이처 아트랩 평생교육원>에서 나를 위한 가치 있는 투자를 시작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