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 바람, 그리고 예술이 머무는 곳... <네이처 아트랩>의 닻을 올리며

강진의 자연과 예술적 자산을 기반으로 치유의 기록자이자 평생학습의 열린 배움터를 지향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이처 아트랩 Nature Art Lab> 발행인 겸 편집인 최민겸입니다.

오늘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묻는 새로운

미디어의 출발을 알립니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수많은 이들이

번아웃과 정서적 허기를 호소합니다.   우리는 그 해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발밑의 흙과 스쳐 지나가는 바람, 그리고 인간의 손끝에서 탄생한 예술 속에

있다고 믿습니다.

 

<네이처 아트랩>은 남도 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인 전남 강진에 뿌리를 두고 태어났습니다.

  이곳의 청정한 자연환경과 찬란한 예술적 자산은 그 자체로 거대한 치유의 공간입니다.

  우리는 이 소중한 가치들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기록하여,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깊은

  위로와 새로운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네이처 아트랩>은 독자 여러분께 약속합니다.

첫째, '치유의 기록자'가 되겠습니다.

치유 농업, 자연 테라피,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등 우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전문적인 정보와 지혜를 깊이 있게 다루겠습니다.

 

둘째, '로컬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강진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 숨겨진 장인들의 숨결과 소중한 문화 예술의 가치를 발굴하여 세상에

알리는 상생의 언론이 되겠습니다.

 

셋째, '열린 배움터'를 지향합니다.

단순히 읽는 뉴스를 넘어, 자연과 예술을 오감으로 경험하고 삶 속에서 배우는 평생학습의 장(場)을

열어가는 든든한 마중물이 되겠습니다.

 

이제 막 첫발을 내디딘 작은 배이지만, 우리가 품은 꿈의 크기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

<네이처 아트랩>이 만들어갈 자연과 예술의 아름다운 여정에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동행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7일 <네이처 아트랩> 발행인 최 민 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