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붉은 꽃망울의 아쉬움 달랜 '향기'... 제3회 강진 동백꽃 축제, 사쉐 체험 부스 성료

변덕스러운 봄 날씨로 만개한 동백 보긴 어려웠지만... 문화예술공방 소소예작, 동백꽃 향기 담은 천연 파우치 만들기로 상춘객들에게 진한 봄의 여운 선사

2026.03.30 13:4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