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흙과 바람의 기록이 당신의 일상에 쉼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네이처 아트랩 발행인 최민겸입니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종종 가장 중요한 '나' 자신을 잊고 살아갑니다.
저는 강진의 붉은 황토와 푸른 강물,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난 찬란한 예술혼을 마주했을 때, 비로소 깊은 위로와 새로운 삶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네이처 아트랩 Nature Art Lab**은 이 소중한 경험을 더 많은 분과 나누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속도 경쟁에 매몰된 뉴스를 지양합니다. 대신,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우리 삶을 단단하게 지탱해 줄 자연의 지혜와 예술의 향기를 깊이 있게 기록하겠습니다.
네이처 아트랩은 독자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첫째, 로컬의 가치를 재발견하겠습니다.
강진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 숨겨진 자연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발굴하여 널리 알리는 상생의 언론이 되겠습니다.
둘째, 치유와 영감을 전하겠습니다.
치유 농업, 공예, 자연 테라피 등 전문적인 콘텐츠를 통해 여러분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과 예술적 영감을 제공하겠습니다.
셋째, 열린 배움터가 되겠습니다.
단순히 보는 뉴스를 넘어, 자연과 예술을 삶 속에서 직접 경험하고 배우는 평생교육의 장(場)을 열어 가겠습니다.
네이처 아트랩이 전하는 자연과 예술의 기록들이 독자 여러분의 삶에 잔잔한 쉼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이처 아트랩 발행인 겸 편집인 최 민 겸